in vitro–in vivo 간극 축소
단순 2D/고정농도 실험보다 실제에 가까운 3D 종양 환경과 유동 조건을 제공하여, 초기 스크리닝 결과와 동물실험 결과 사이의 차이를 줄입니다.
왜 KARE 플랫폼이 항암약물·항암나노입자 평가에 필요한지 소개합니다.
기존 항암약물·항암나노입자 평가는 단순한 in vitro 실험 후 곧바로 in vivo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두 시스템의 차이 때문에 실험 실패가 잦습니다. KARE 플랫폼은 이 사이를 메우는 현실성 높은 중간 평가 단계를 제공하여 더 예측력 있는 데이터를 만듭니다.
단순 2D/고정농도 실험보다 실제에 가까운 3D 종양 환경과 유동 조건을 제공하여, 초기 스크리닝 결과와 동물실험 결과 사이의 차이를 줄입니다.
항암 나노입자는 EPR 효과, 크기 의존적 전달, 혈관 투과성 등 고유 특성을 평가해야 합니다. 본 미세유체 칩은 인공적인 다공성 혈관 장벽을 모사하여 이러한 요소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기존 in vitro는 고정된 약물 농도만 적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KARE 시스템은 투여 후 급격히 변하는 실제 혈중 농도 패턴을 미세유체 환경에 반영해 더 실제적인 평가가 가능합니다.
동물대체 데이터는 단순한 윤리적 보완을 넘어, 항암제·나노입자의 작동 기전과 전달 양상을 더 설득력 있게 보여주어 논문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본 평가 방법들은 Journal of Controlled Release, Advanced Science, International Journal of Nanomedicine 등 유수 저널 논문에 실제로 사용되었습니다.
연구실에서 직접 세팅할 필요 없이 물질 또는 나노입자만 의뢰하면, 익숙한 플랫폼에서 빠르게 데이터와 Figure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 평가 항목 | 기존 단순 in vitro | KARE 플랫폼 |
|---|---|---|
| 종양 모델 | 2D 배양 또는 단순 고정 모델 | Luciferase 기반 3D 튜머 스페로이드 |
| 약물 노출 방식 | 고정 농도 노출 | 실제 혈중 농도 변화 모사 |
| 나노입자 평가 | EPR 효과 반영 어려움 | 다공성 혈관 장벽 모사로 EPR 평가 가능 |
| 예측력 | in vivo와 간극 큼 | 중간 단계 데이터로 예측력 향상 |
| 활용 결과 | 초기 스크리닝 수준 | 논문 Figure 및 고품질 데이터 확보 |
발광 3D 튜머 스페로이드 기반 항암효능 평가가 반복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미세유체 칩과 PK 기반 유체흐름 시스템 평가의 성능이 게재승인 논문에서 검증되었습니다.
발광 종양 스페로이드 기반 나노제형 항암효능 평가가 실제 논문 데이터로 제시되었습니다.



이미 구축된 플랫폼을 사용하므로 세포주 적응, 칩 제작, 유체흐름 조건 최적화에 시간을 소모하지 않습니다.
본사는 항암약물과 항암나노입자 연구를 활발히 수행해 왔으며, 해당 실험계에 익숙해 빠른 결과 도출이 가능합니다.
높은 수준의 저널은 동물윤리 문제를 중요하게 보고 있으며, 국가 정책도 동물대체실험을 장려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의뢰자는 물질이나 나노입자만 제공하면, 플랫폼 기반의 정량 데이터와 논문용 Figure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KARE 플랫폼은 연구실 내부 세팅 부담 없이, 더 실제에 가까운 동물대체 데이터와 고품질 Figure를 제공합니다.
※ IF와 JCR 상위 비율은 2025년 공개 지표 기준입니다.